오롯이 나만을 위해 집중하는 재충전의 시간
어디서도 볼 수 없는 버터크림의 컬러로 만들어진
고급스러운 파스텔 톤 가죽 키링으로 나를 표현해보세요.
조금 특별한 일상을 위한 DIY 만들기 프로그램
Feeling for someone or me
똑같은 일상에 조그만 변화로 지속적인 삶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자신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어 보는 DIY 만들기 프로그램 입니다.
어렵지 않은 DIY 과정이지만 집중과 몰입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주변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. 만드는 과정만으로도 충분한 힐링과 평안해 지는 호흡, 만든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.
가볍지만 특별한 선물을 통해 열심히 살아온 자신 혹은 누군가를 위로하고, 매일 주변에서 응원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드는 DIY 만들기 프로그램입니다.